결국 "이젠 나도 내 한 몸 건사하는데만 힘쓰겠다"며 하박과 병원을 떠나는데!
내내 어쩔 줄 모르다가 결국 윌순네 집에 쳐들어간 하박.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저 극복하려고 노력중이잖아요.
하박 : 캐머론이랑 어울리고 커디, 포맨과 이야기하면서 말이지. 나랑은 안 하고.
난 널 염탐하려고 사설탐정까지 고용했어.
'나에게서 멀어지고 싶으면 나와 가깝게 지내라!'라니. 거기에 더해 더이상 친구가 아니니 이런저런 훌륭한 일을 잔뜩 해줄 수 있다고 협박까지 마다하지 않는 하박사.
과연 윌순은 하박과 커디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