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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elut LuNa...: 뮤지컬-《뷰티풀-게임》-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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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Things just happen, what the hell.</subtitle>
  <updated>2009-10-26T11:17: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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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uN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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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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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7T22:3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 평이 원래 좋지 않았군요; 저는 &#039;ALW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039;이라는 문구에 낚이고 말았어요.
김도현 씨가 맡은 토마스라는 역할이 어찌보면 상당히 전형적인 캐릭터인데, 나름대로 고뇌를 섞어 순수함이 사라진 정열과 좌절을 잘 표현했던 것 같아요. 2막에서 노래할 때 발성이 약간 불안정했던 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캐릭터의 비중에 비해 노래하는 부분이 적다는 것도 또 하나 아쉬운 점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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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91970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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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9197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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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7T09:36: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기대가 되지도 않아 다른 공연에 밀려 예매하지 않은 공연이에요. 그래도 궁금한 마음은 계속 있는데 이런 리뷰 써주시니 좋네요.

앤드류 작품 중에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란 소리도 들었고, 과연 아일랜드 문제를 어떻게 다룰 수 있을지(시늉만 내는 게 아닐지)도 걱정스러웠고. 마지막으로 제가 관람할 무대를 선택할 때 큰 기준이 되는 것중 하나인 배우. 대극장 무대를 소화할 수 있는 주연 배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박건형이란 배우는 그리 믿음이 가진 않았거든요. 

근데. 김도현씨는 어땠나요? 유일하게 여기 캐스팅 중 궁금한 배우인데. 천사의 발톱이랑 싱글즈에선 아주 괜찮았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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